“‘빅 쇼트’ 투자자 마이클 버리, 테슬라는 ‘과도하게 고평가’라고 말해”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테슬라를 “과도하게 고평가되었다”고 언급했다. 회사가 차량이 스스로 운전하면서 사람들이 텍스트를 보거나 영화를 보거나 일을 하거나 자는 등의 행위를 할 수 있는 ‘완전 자율 주행’을 구현할 경우 역점에 다가왔다. 버리는 테슬라의 주가가 지나치게 높다고 봤으며, 이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테슬라가 완전 자율 주행을 성공적으로 구현할 경우 회사의 가치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마이클 버리는 이 같은 관측을 공개적으로 표명하며 투자자들에게 경고를 하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