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전 AI 책임자, 앤트로픽으로 이직
안드레이 카르파티가 테슬라에서의 경력을 마치고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으로 이직했습니다. 카르파티는 테슬라의 AI 부문을 이끌며 자율주행 기술인 풀 셀프 드라이빙(FSD) 개발에 기여해왔습니다. 그는 AI 기술이 주목받기 시작한 초기부터 활동해온 인물로, 많은 이들에게 AI 분야의 대표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이직은 AI 및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