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초임계 이산화탄소 발전기를 건설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지속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중국이 최근 초임계 이산화탄소 발전기를 상용 운영했으며, 이 발표는 기술적 돌파로 폭넓게 인식되었습니다. ‘차오탄 원(Chaotan One)’이라고 불리는 이 시스템은 중국 남서부의 산악 지방인 규저우성의 한 철강 공장에 설치되었으며 산업 폐열을 회수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오염을 줄이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그 지속성에 대한 의문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는 새로운 기술의 안정성과 장기적 성능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기술의 실제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