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모델 Y 후문 비상 해제 해킹. 재설계 진행 중.
버지니아에 사는 한 부부가 2023년 모델 Y가 유틸리티 폴과 충돌한 후 차 안에서 갇혀나왔다는 이유로 테슬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사고 당시 비상 상황에서 외부 문 손잡이가 작동하지 않았고, 현장에 있는 응급 구조대원조차 도와줄 수 없었습니다. 이에 테슬라는 모델 Y의 후문 비상 해제 장치에 대한 재설계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이 사건은 테슬라의 차량 안전에 대한 논란을 다시 일으키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테슬라 측은 이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책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