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안, 연방 세액 공제 손실에도 새 전기차 공장 건설 예정
리비안의 전기차 공장 건설이 다시 추진되고 있으며, 미국 에너지부로부터 65.7억 달러의 대출을 받았다. 연방 세액 공제 손실에도 불구하고 이 프로젝트는 계획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지아에 새로운 전기차 공장이 건설되면서 친환경 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