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2031년까지 240대 전기버스 도입 예정
독일 함부르크에서 2031년까지 240대의 전기버스를 도입할 계획이 발표됐다. 이는 최근 코펜하겐이 시내버스를 100% 전기화한 것과 같은 맥락으로, 유럽의 여러 도시들이 대중교통의 전기화를 추진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한다. 함부르크의 이번 전기버스 도입은 대중교통의 친환경화를 목표로 하며, 도시 내 대기오염 감소와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