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웨이모와 협력해 IONIQ 5 로봇택시 생산
현대차가 웨이모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IONIQ 5를 기반으로 한 로봇택시를 생산할 계획을 공개했다. 이 로봇택시는 웨이모가 향후 몇 년 동안 50,000대의 전기차를 구매할 가능성이 있는 모델로,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차는 이번 협력을 통해 자율주행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