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트럭, 오하이오와 인디애나에서 운행 시작
스웨덴의 전기차 기업 아인리드(Einride)가 개발한 무인 전기 트럭이 올 여름 오하이오와 인디애나를 연결하는 I-70 도로에서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트럭은 운전석이 없는 자율주행 차량으로, 전기차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기 트럭의 도입은 청정 교통 수단으로의 전환을 촉진하며, 여러 주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