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전기망 대신 수소 인프라 구축
유럽의 400km 길이의 수소 백본 파이프라인 사례가 나왔다. 이 파이프라인은 공급처나 소비처가 없어 어딘가에서 어딘가로 이어지는 파이프라인이 되었다. 이 사례를 통해 유럽은 탄소 중립화의 성패가 기술적 야망이 아닌 수요 현실성에 달렸음을 깨달았다. 2000년대 후반부터 유럽은 심도 있는 전기화가 필요함을 알고 있었으나,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 수소 인프라를 구축하게 되었다. 이는 탄소 중립화의 성공을 위해 수요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함을 보여준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