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길이, 다른 논리: 중국의 산업용 수소 파이프라인 대 독일의 척추
독일의 수소 척추가 어디에서 어디로 이어지는 것인지, 중국의 보고된 1,000km 이상의 수소 파이프라인과 비교되며 종종 등장한다. 이는 독일이 그저 일찍 시작했을 뿐 틀렸다는 증거로 자주 제시된다. 두 프로젝트는 멀리 떨어져 보일지라도 유사하다. 둘 다 장거리 수소 파이프라인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그들의 논리는 다르다. 독일의 수소 척추는 수요와 공급 사이에 다목적 연결을 제공하고자 하며, 중국의 수소 파이프라인은 산업 단위의 수요와 큰 규모의 지역적 공급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