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에서 발견된 자가면역 조절을 위한 중요한 면역 스위치
에리스로포이틴(EPO)은 적혈구 생성을 촉진하는 역할 이외에도 더 큰 역할을 한다. 새로운 연구에서 EPO가 신체 내 세포를 공격할지 무시할지를 조절하는 신호 전달 경로의 일부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발견은 자가면역 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기여할 수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
에리스로포이틴(EPO)은 적혈구 생성을 촉진하는 역할 이외에도 더 큰 역할을 한다. 새로운 연구에서 EPO가 신체 내 세포를 공격할지 무시할지를 조절하는 신호 전달 경로의 일부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발견은 자가면역 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기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