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미국에 ‘저렴한’ 모델 Y 및 3 출시, 고가로 인식되는 일부

테슬라가 인기 있는 모델 Y SUV와 모델 3 세단의 ‘저렴한’ 버전을 미국 시장에 선보였지만, 39,990달러와 36,990달러라는 시작 가격은 일부 사람들로부터 고가로 인식되며 새로운 구매자층을 유치하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CEO 일론 머스크는 이 차량을 더 많은 구매자들에게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지난해 3만 달러 미만의 가격이 핵심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테슬라는 전기 자동차 브랜드인데, 이러한 ‘저렴한’ 모델 Y와 3은 넓은 구매자층에게 더 많은 선택의 폭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The Guardian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