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반파 & 헬리오젠: 집중 태양열의 쇠퇴로부터의 교훈
2014년 모하비 사막에 개장한 아이반파는 세 개의 탑이 빛나며 거의 400MW의 용량을 가지고 세계 최대의 집중 태양열 발전소였다. 구글, NRG 에너지, 브라이트소스 등이 후원했으나 시간이 흘러 집중 태양열 발전이 쇠퇴하면서 교훈을 남겼다. 이어서 헬리오젠의 등장과 함께 산업은 변화하고 있다. 헬리오젠은 높은 온도의 열을 만들어내어 산업 프로세스에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집중 태양열 발전은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야 할 필요성을 점차 느끼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