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화석 연료 자금, ICJ 판결 후 법적 리스크 증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가 Cedar LNG를 지원하기 위해 2억 달러의 자금을 발표했다. 이 자금은 주로 신재생 에너지로 시설을 완전히 공급하기 위해 필요한 전송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 결정은 캐나다의 화석 연료 자금이 국제사법재판소(ICJ)의 판결 이후 더 큰 법적 리스크에 직면하게 되었다. 캐나다는 이전에 환경단체들로부터 화석 연료 산업 지원에 대한 비판을 받아왔으며, 이번 판결은 그 비판을 더욱 강화하게 되었다. Cedar LNG는 키티맷 근처에 위치한 부유식 액화 천연 가스 수출 단말로, 신재생 에너지로 운영되는 최초의 시설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캐나다는 이를 통해 화석 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기후 변화 대응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