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오토파일럿 사고 재판 – 개시 첫 날 하이라이트
플로리다에서 몇 년 전 발생한 테슬라의 오토파일럿을 활용한 사고와 관련한 재판이 진행 중이다. 사고로는 주변인이 사망했지만 운전자는 살아남았다. 베나비데스 레온의 재산 대리인은 운전자가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사건은 자율주행차의 안전 문제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재판 첫 날의 핵심 내용과 논점들이 주목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조.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