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비둘기 CEO, 과다보상된 포로 & 쓸모없는 이사회, 목표 실패
테슬라의 글로벌 슈퍼 팬이었던 글쓴이는 최근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와 이사회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다. 글쓴이는 테슬라를 지지해왔지만 최근 목표를 이행하지 못하는 이사회와 CEO에 실망을 표현했다. 특히 글쓴이는 CEO를 ‘비둘기 CEO’로 지칭하며 지난 10년간의 테슬라 지지와는 달리 테슬라의 경영진에 대한 실망을 토로했다. 테슬라의 목표를 이행하지 못하는 이사회와 CEO에 대해 글쓴이는 심각한 우려를 표현하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