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빅 쓰리를 버리고 중국과 함께 전기차 산업으로
캐나다의 새로운 총리인 마크 카니는 자국의 전통 자동차 업계와 맞서 싸우고 있다. 포드, GM, 스텔란티스가 제로 에미션 차량 규제를 철폐하라며 정부에 압력을 가하고 있는 가운데, 카니는 전기차 산업으로의 전환을 촉구하고 있다. 100년 가까이 지속된 자동차 산업 혁신 이후에도 여전히 기술적 불가능과 경제적 어려움을 주장하는 빅 쓰리에 반발하며, 중국과의 협력을 강조하고 있다. 캐나다가 전기차 산업으로의 전환이 촉발될지 주목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