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바마의 전략가, 바이든에게 2016년 대선 출마 자제 권유
바락 오바마의 정치 고문인 데이비드 플루프가 새로운 구술 역사에서 조 바이든 부통령에게 힐러리 클린턴과의 경선을 피할 것을 권유한 사실을 밝혔습니다.

바락 오바마의 정치 고문인 데이비드 플루프가 새로운 구술 역사에서 조 바이든 부통령에게 힐러리 클린턴과의 경선을 피할 것을 권유한 사실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