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의 전략가, 바이든에게 2016년 대선 출마 자제 권유

바락 오바마의 정치 고문인 데이비드 플루프는 최근 발표된 구술 역사에서 조 바이든 부통령에게 2016년 대선에서 힐러리 클린턴과의 경선에 도전하지 말 것을 권유했다고 전했습니다. 플루프는 당시 바이든이 대선 후보로 나서는 것이 정치적으로 불리할 수 있다고 판단했으며, 이는 민주당 내에서 클린턴의 지지가 강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조언은 바이든이 2016년 대선 출마를 포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