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삶을 구하는 국가 소프트 기준 방어 포기
트럼프 행정부의 환경보호청(EPA)이 지난 해 강화한 미세먼지(PM2.5) 규제를 방어하지 않겠다고 밝혀, 미국에서 삶을 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국가 소프트 기준을 방어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트럼프 행정부의 환경보호청(EPA)이 지난 해 강화한 미세먼지(PM2.5) 규제를 방어하지 않겠다고 밝혀, 미국에서 삶을 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국가 소프트 기준을 방어하지 않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