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삶을 구하는 국가 소프트 기준 방어 포기
미국 워싱턴 D.C. – 어제 밤, 트럼프 행정부의 환경보호청(EPA)가 사상 유례없는 조치를 취했다. 지난 해 EPA가 강화한 미세먼지(PM2.5)라고도 알려진 소프트에 대한 국가 기준을 방어 포기했다. EPA의 법원 서류 제출은 미 상급항소법원(D.C. 회로법원)에 국가 소프트 기준을 강화하는 규제를 방어하지 않겠다고 요청한 것이다. 이러한 조치는 미국에서 삶을 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이 규제를 방어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이러한 결정은 환경단체인 시에라 클럽(Sierra Club)과 같은 단체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