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돌연변이의 기능적 영향 예측을 돕기 위해 개발된 딥러닝 모델
연구진은 인간 프로모터의 서열-활동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PARM이라는 딥러닝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이 모델은 10가지 다른 세포 유형과 세포가 여러 자극에 노출된 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를 통해 규제 돌연변이의 기능적 영향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