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리프, 세계 최고의 소형 자동차로 여성 세계 자동차상 수상
미국 내슈빌에서 열린 여성 세계 자동차상 심사위원단은 닛산 리프를 세계 최고의 소형 자동차로 선정했다. 이는 여성 모터 저널리스트로만 구성된 유일한 자동차상으로, 닛산 리프가 친환경적이고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주행 거리와 성능 면에서 뛰어나기 때문이다. 이러한 선정은 닛산의 전기 자동차 기술력과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에 대한 헌신을 인정받은 결과라 할 수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