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와 SK, EV 배터리 계획이 자체 해체되며 이별
2025년 12월 11일, 포드 자동차와 한국의 주요 기업인 SK On이 켄터키와 테네시에서의 EV 배터리 제조 합작 기업을 갑자기 중단했다. 이별은 상호 합의된 것으로 보이지만, 포드는 SK가 돌연 이탈했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양사는 새로운 파트너와의 협력을 모색 중이며, 이번 결별이 EV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