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로드 여행이 더 쉬워지고 있는가?
2018년에 처음으로 쉐비 볼트를 구매한 이후 가족들과 옐로스톤, 그랜드 캐년, 크레이터 레이크, LA, 덴버 등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7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는 그 차를 사랑하고 있다. 그러나 빠른 충전이라는 단점이 있다. EV로드 여행이 점점 더 쉬워지고 있는 추세이지만 아직도 발전의余地이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