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전기차 점유율 35.5% 달성 — BYD Atto 2 출시
영국에서 전기차의 인기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대비 전기차의 점유율이 상당히 높은 35.5%까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순수 전기차의 경우 전년 대비 29%의 판매 증가를 기록했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경우 56%의 성장을 보였다. 전체 자동차 시장에서도 14%의 판매 증가가 있었으며, 이 중 테슬라가 가장 많은 순수 전기차를 판매한 브랜드였다. BYD사는 Atto 2를 출시하여 영국 시장에 진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BYD Atto 2는 경제적이면서도 성능이 우수한 전기차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