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에서 세포 표면 당을 증가시킴으로써 췌장암 억제
세포 표면 당인 HSAT를 증가시킴으로써 쥐에서 췌장암의 진행을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췌장암에서 가장 흔한 종류인 췌장선암에서 세포 표면 당이 종양 진행과 전이 속도를 늦추는 잠재적인 치료 대상으로 부각되고 있다. 췌장세포에서 HSAT의 손실은 염증 증가와 전이 위험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연구는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