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ST,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분석한 췌장암 세포의 전유전체 유전적 내용 공개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연구원들은 최근 한 환자로부터 얻은 췌장 세포를 분석하여 세포의 전유전체 유전적 내용을 공개했다. 이 연구에서 NIST 연구진은 12개 이상의 유전체 측정 기술을 활용해 췌장 세포의 유전체 데이터를 생성했는데, 결과적으로 수십 테라바이트에 달하는 대량의 유전체 데이터가 만들어졌다. 특히, 이 환자는 자신의 유전체 데이터를 공개하기로 명시적으로 동의한 사람으로, 이를 통해 이후의 연구 및 응용에 있어서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