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판사, 테슬라의 부당사망 소송 요약심리 청구 거부
2019년 4월 25일 밤, 조지 맥기는 플로리다 키라고에 사는 중이었으며, 자택 근처의 제2도로를 2019 테슬라 모델 S를 운전 중이었던 중 사망했다. 그 도로는 카드 사운드로드와의 T자로로 끝나는데, 해당 교차로에는 정지 신호와 붉은 불이 있었다. 맥기는 T자로에 진입할 때 차량이 정지해야 하는지 여부를 헷갈려 사고가 발생했다. 테슬라는 이 사고에 대한 책임이 없다는 주장을 내세웠지만, 플로리다 판사는 테슬라의 요약심리 청구를 기각하고 본 소송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테슬라는 이 결정에 대해 아직 의견을 내지 않았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