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고 날씨가 추운 EV 운전은 폭포길로
6년 된 테슬라 모델 3인 Tess로 여행을 즐기는 경험을 공유하는 글이다. 초창기에는 아웃백으로 여행을 떠나 수천 킬로미터를 달렸고, 캐러밴 파크에서 전기를 충전하며 친절한 주유소 주인들로부터 전기를 빌렸다고 한다. 글쓴이는 Tess와 함께 즐기는 여정을 통해 전기차의 장점과 한계를 경험하며 성장해왔다고 전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