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구충이 항 테트로도톡신 항체 생성하도록 조작
연구자들이 인간 구충을 유전자 조작하여 항 테트로도톡신 항체를 생성하도록 했다. 이 구충은 생성한 항체를 전임상 동물의 혈류로 분비하였고, 연구 결과 이 항체가 독소를 부분적으로 중화하는 효과를 나타냈다. 이러한 연구는 독소 중화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하며, 향후 치료법 개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