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댄스, 이미지 및 비디오 이해·생성·편집을 위한 통합 모델 ‘랜스’ 공개

바이트댄스의 지능형 창작 연구소가 새로운 오픈소스 모델인 ‘랜스’를 출시했습니다. 이 모델은 이미지와 비디오의 이해, 생성, 편집을 하나의 프레임워크 내에서 처리할 수 있는 통합 멀티모달 모델입니다. 특히, 랜스는 단 30억 개의 활성화 파라미터만으로 작동하여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생성과 편집을 보다 용이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Mark Tech Post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