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철도 승객 권리 강화 계획 발표
유럽연합(EU)은 철도 승객의 권리를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규정을 발표했다. 이 규정에 따르면, 2027년부터 철도 여행 중 지연으로 인해 연결편을 놓친 승객은 자동으로 다음 기차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마지막 기차를 놓친 경우에는 식사와 숙소 비용이 지원될 예정이다. 그러나 이러한 제안이 국제 기차 여행의 대규모 증가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EU의 이번 발표는 승객의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