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역 예방 및 치료 가능성 있는 인간 항체 발견
과학자들이 홍역 백신을 접종한 인간에서 발견된 인간 단일클론 항체(mAbs)를 확인했습니다. 이 항체는 쥐 모델에서 홍역 감염을 일으킨 경우, 바이러스의 양을 500배 줄이는 효과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발견은 향후 홍역 감염을 예방하거나 치료하기 위한 인간 치료제 개발의 기초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홍역은 전염성이 강한 질병으로, 예방접종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는 홍역 백신의 효과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