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론 기반 접근법으로 다양한 세균에서 유전자 편집 가능해져
과학자들이 대장균에서 유래한 레트론 기반의 유전자 편집 시스템을 15종의 세균에 적용하여 새로운 유전자 편집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병원체 연구, 미생물 간의 상호작용, 그리고 제조에 사용되는 공학적 세균의 연구를 가속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레트론 시스템은 다양한 세균에서 유전자 편집을 가능하게 하여, 생명과학 분야에서의 연구를 한층 더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