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프로로그 전기차 최대 8,000달러 할인 제공
혼다가 프로로그 전기차에 대해 최대 8,000달러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전기차 판매가 크게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많은 소비자들이 전기차에 대한 관심을 잃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미국의 7,500달러 EV 세금 공제 종료 이후 전기차 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면서, 여러 전기차 모델의 소비자 수요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혼다는 프로로그 모델의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대규모 할인을 시행하고 있다. 혼다의 이번 할인 정책은 전기차 시장의 어려운 상황을 반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