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과 지역사회, 기후 단체들 현대에 루이지애나 제철소 관련 답변 요구
루이지애나 애센션 파리시에서 노동조합, 지역사회 및 기후 단체들이 현대자동차 CEO에게 서한을 보내, 도널드슨빌에 제안된 58억 달러 규모의 제철소가 강력한 건강 및 환경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 서한은 최근 열린 회의 이후 작성된 것으로, 현대의 제철소 건설이 지역 사회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담겨 있습니다. 이들은 현대가 제철소 건설에 있어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