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67억 달러에 턴스 인수로 암 파이프라인 강화
머크가 턴스(Terns)를 67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암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턴스의 주요 후보 물질인 TERN-701은 BCR::ABL1 티로신 키나제 억제제(TKI)로, ABL 마이리스토일 주머니를 표적으로 하는 독특한 작용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다. 이는 기존의 전통적인 TKI와는 다른 방식으로 작용하여 암 치료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번 인수는 머크의 암 파이프라인을 더욱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