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 반응성 T세포, 홍역 및 니파 바이러스 치료제 개발 가능성 제시
최근 과학자들이 다양한 파라믹소바이러스 병원체를 인식할 수 있는 ‘교차 반응성’ T세포를 발견했습니다. 이 T세포는 홍역과 니파 바이러스 등 여러 감염병에 동시에 대응할 수 있는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발견은 감염병 예방 및 치료에 있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