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라레스와 프로트젠, 혈액암 치료를 위한 전구 T세포 치료제 제조 자동화
셀라레스(Cellares)와 프로트젠(ProTgen)은 난치성 백혈병 및 기타 혈액 악성종양 치료를 위한 개인 맞춤형 전구 T세포 치료제인 ProT-096의 제조 및 품질 관리를 자동화하기 위한 협력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두 회사는 ProT-096의 생산 과정에서 효율성을 높이고 품질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셀라레스는 임상 시험을 위한 IND(Investigational New Drug) 제출에 대한 규제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러한 협력은 혈액암 치료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