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GCT 회장 테리 플로트, 임기 종료 앞두고 희귀질환 이니셔티브 강조
테리 플로트 박사가 이번 주 ASGCT(미국 유전자 및 세포 치료학회) 회장직에서 물러납니다. 그의 임기 동안 그는 희귀질환 및 초희귀질환에 대한 세포 및 유전자 치료의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한 여러 중요한 이니셔티브를 추진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 플로트 박사는 그의 임기 동안의 주요 성과와 희귀질환 치료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며, 이러한 치료법이 환자들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강조했습니다. ASGCT는 이러한 이니셔티브를 통해 희귀질환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