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닉, 2억 달러 투자 유치로 20억 달러 기업 가치 달성
밴쿠버에 본사를 둔 포토닉(Photonic Inc.)이 2억 달러(약 275억 원)의 최종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포토닉의 기업 가치는 20억 달러(약 2.7조 원)에 달하게 되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영국에 본사를 둔 플래닛 퍼스트 파트너스(Planet First Partners)가 주도하였으며, 포토닉이 지금까지 유치한 총 자본은 2억 달러를 넘었다. 포토닉은 분산형 양자 컴퓨팅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향후 기술 개발과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