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달라라와 협력해 모터스포츠를 위한 AI 및 양자 설계 확대
IBM과 달라라 그룹이 모터스포츠 분야에서의 혁신을 위해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물리 기반 AI 모델과 양자 컴퓨팅 기술을 결합하여 고성능 차량 설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달라라의 독자적인 공기역학 데이터와 IBM의 계산 연구를 활용하여, 인디카, 포뮬러 2, IMSA 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 등 다양한 레이싱 시리즈의 차체 최적화를 가속화하는 것이 목표다. 이러한 협력은 모터스포츠의 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