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라 클럽, 남부 DRI 투자 긍정적 첫걸음으로 평가
미국 스틸이 아칸소주 오시올라에 위치한 빅 리버 스틸 공장에서 직접환원철(DRI) 시설을 건설하기 위해 거의 2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이 DRI는 회사의 전기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보다 깨끗한 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애라 클럽은 이 투자가 긍정적인 첫걸음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중서부 지역의 친환경 철강 생산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친환경 철강 생산은 지속 가능한 제조업을 위한 중요한 요소로,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