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 자동차 박람회에서 자율주행 꿈을 쫓다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 최대 자동차 박람회에서는 수백 개의 제조사와 1,000대 이상의 차량이 전시되었고, 많은 관람객들이 모였지만 운전대 뒤에는 거의 아무도 없었다. 중국의 자동차 제조사들은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제는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투자와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이들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자율주행의 미래를 선도하고자 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점점 더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출처: The Guardian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