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폐세포의 지질 대사 타겟팅으로 전이 억제
최근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건강한 폐세포의 지질 대사를 타겟으로 하여 암 전이를 억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 연구는 마우스 모델과 환자 샘플을 이용한 공간 분석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AT2 세포가 전이의 즉각적인 주변에서 증식하는 경향이 있음을 발견했다. 또한, 이 세포들이 주요 지질 합성 유전자를 조절한다는 사실도 확인되었다. 이러한 발견은 암 전이를 늦추기 위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