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러 의대, 나우틸러스의 보이저 플랫폼으로 암 단백질체 연구 착수
베일러 의과대학이 나우틸러스의 보이저 플랫폼을 첫 번째 조기 접근 고객으로 채택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암 연구를 위한 다중 오믹스 툴킷 개발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특히, 단일 분자 단백질체 분석과 이소폼 수준의 분석을 통해 암 관련 연구를 심화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나우틸러스의 보이저 플랫폼은 최신 기술을 통해 단백질체 연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보입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