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인종에서 비만과 당뇨병 예측에 효과적인 다유전자 위험 점수
최근 연구자들이 세계 여러 나라의 대규모 생명은행에서 유전 데이터를 통합하여 비만과 제2형 당뇨병(T2D)을 예측하는 새로운 메타볼릭 위험 점수(MetPRS)를 개발했습니다. 이 모델은 기존의 질병 예측 모델보다 더 나은 성능을 보여, 비만과 당뇨병의 예측뿐만 아니라 이로 인한 후속 합병증 및 임상 개입을 예측하는 데에도 효과적임을 입증했습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다양한 인종에서 비만과 당뇨병의 위험을 보다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