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차 기업 주옥스, 댈러스·피닉스 진출 및 라스베이거스·로스앤젤레스에서 우버와 협력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주목받는 기업 주옥스(Zoox)가 미국 내 주요 도시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주옥스는 댈러스와 피닉스에 진출할 계획이며, 라스베이거스와 로스앤젤레스에서는 우버와 협력해 로보택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동안 웨이모(Waymo)와 테슬라(Tesla)가 미국 자율주행 로보택시 시장을 주도해왔으며, 크루즈(Cruise)도 한때 주목받았으나 사업을 중단했다. 이러한 가운데 주옥스는 꾸준히 시장에 진입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확장과 협력은 주옥스가 미국 내 자율주행차 서비스 영역을 넓히고, 우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