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버크셔 해서웨이 CEO, 첫 주주에게 보낸 편지에서 화석 연료의 재정적 위험 무시
신임 버크셔 해서웨이 CEO 그렉 에이벨이 첫 주주에게 보낸 편지에서, 전기 수요 증가와 더 많은 산불이 에너지를 고객에게 저렴하고 신뢰할 수 있게 제공하는 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인정했다. 그러나 화석 연료의 재정적 위험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환경단체 시에라 클럽은 비판을 퍼부었다. 이 같은 태도는 환경변화와 지속 가능한 투자에 대한 염려를 자아내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